아침 출근길 꽉 찬 지하철에서, 다음 역에 내릴 것 같은 사람을 몸짓으로 알아채고 그 앞에 서서 빈자리에 앉는 게임입니다. 휴대폰을 집어넣고, 가방을 무릎에 올려 손잡이를 잡고, 역 안내 표시를 올려다보고…. 몸짓은 역에 가까워질수록 뚜렷해지지만, 기다리다 보면 라이벌 승객이 먼저 자리를 차지합니다.
앉을 수 있는 기회는 4개 역뿐. 빨리 앉을수록 점수가 높고, 역에 도착하기 전부터 앞에 서서 기다린 만큼 보너스도 붙습니다. 책을 꺼내 읽기 시작하는 사람, 깊이 잠들어 내릴 역을 지나치는 사람 같은 '안 내리는 사람'도 조심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게임 방법을 참고하세요.
'오늘의 노선'은 날짜마다 모두가 같은 승객, 같은 몸짓으로 플레이하므로 결과를 X나 카카오톡 등에 공유해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이나 설치 없이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